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쌍문동·쌍문역 잇몸치료 치과, 당뇨가 있을 때 잇몸 관리가 필요한 이유

쌍문동에서 잇몸치료 치과를 찾는 당뇨 환자를 위해 잇몸병과 혈당이 서로 영향을 주는 이유, 잇몸치료 뒤 당화혈색소 변화를 본 연구, 치과에 알릴 내용을 창동역 2번 출구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이 정리했습니다.

송은창 대표원장 작성·검토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창동역 2번 출구 발행쌍문동창동도봉구잇몸치료

핵심만 먼저

  • 당뇨와 잇몸병(치주염)은 서로를 악화시킵니다. 혈당이 높으면 잇몸 염증이 심해지고 회복이 더디며, 치주염이 있으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2022년 Cochrane 리뷰(무작위 대조 연구 35편)에서 잇몸 아래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은 당뇨 환자는 당화혈색소가 3~4개월 뒤 평균 0.43%포인트 낮았습니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이며 당뇨 치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4호선 쌍문역에서 한 정거장인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스케일링과 잇몸치료, 정기 관리를 진료하고 월·목요일 야간진료와 토요일 진료를 운영합니다.

쌍문동에서 잇몸치료 치과를 찾는 분 가운데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잇몸 관리를 혈당 관리의 한 부분으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잇몸병이 더 쉽게 생기고 빨리 나빠지며, 잇몸 염증이 오래가면 혈당 조절도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봉구 창동역 2번 출구 앞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이 두 질환의 관계를 연구 근거와 함께 정리하고, 당뇨가 있는 분이 치과에 올 때 준비할 것을 안내합니다.

잇몸병과 당뇨는 서로 영향을 줍니다

잇몸병(치주염)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인 세균막(치태)에 몸이 염증으로 반응하면서 잇몸과 잇몸뼈가 서서히 파괴되는 만성 질환입니다. 염증이 잇몸에만 머무는 단계를 치은염, 잇몸뼈까지 내려간 단계를 치주염이라고 부릅니다. 치은염은 스케일링과 칫솔질 개선으로 회복되지만, 치주염은 잇몸 아래 뿌리 표면까지 닦아 내는 치료와 정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는 이 병의 대표적인 위험 요인입니다. 2012년 학술지 Diabetologia에 실린 종설은 당뇨가 있으면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약 3배 높고, 혈당이 높을수록 치주염도 심한 경향이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NIDDK)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 혈당이 높으면 침 속 당도 높아져 세균막 속 세균의 먹이가 늘어납니다.
  • 높은 혈당은 감염과 싸우는 백혈구의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 상처가 더디게 아물어 잇몸 염증이 오래가고 치료 뒤 회복도 늦습니다.
  • 침이 줄어 입안이 마르면 충치와 잇몸병 위험이 함께 올라갑니다.

반대 방향의 영향도 있습니다. 국제당뇨병연맹과 유럽치주학회의 2018년 합의 보고서는 치주염이 있는 사람은 인슐린이 잘 듣지 않는 상태(인슐린 저항성)와 혈당 이상의 위험이 높고, 당뇨 환자 중에서도 치주염이 있는 쪽의 당화혈색소가 더 높다고 정리했습니다. 잇몸 염증으로 늘어난 염증 물질이 관여한다고 보지만, 정확한 경로는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잇몸치료 뒤 당화혈색소 변화: 연구가 확인한 범위

잇몸치료가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2022년 Cochrane 체계적 문헌고찰(Simpson 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당뇨와 치주염이 함께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연구 35편, 3,249명을 모은 분석이며 참가자는 대부분 2형 당뇨였습니다. 잇몸 아래 뿌리 표면의 치석과 세균막을 기구로 제거하는 치료를 받은 쪽과, 치료를 받지 않거나 칫솔질 교육·잇몸 위 스케일링 같은 통상 관리만 받은 쪽을 비교했습니다.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치료를 받은 쪽은 이 수치가 다음만큼 더 낮았습니다.

  1. 치료 3~4개월 뒤: 평균 0.43%포인트(연구 30편, 2,443명)
  2. 6개월 뒤: 평균 0.30%포인트(연구 12편, 1,457명)
  3. 12개월 뒤: 평균 0.50%포인트(연구 1편, 264명)

저자들은 근거 확실성을 '중등도'로 평가했습니다. 확인된 범위는 여기까지입니다. 추적 기간은 길어야 12개월이고, 12개월 결과는 연구 한 편에서 나왔습니다. 잇몸치료가 당뇨 합병증이나 삶의 질을 바꾸는지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잇몸치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이지, 당뇨 약이나 식사·운동 관리를 대신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유럽치주학회의 2020년 진료지침은 거꾸로 잇몸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혈당 조절을 함께 하도록 권고합니다.

잇몸병과 심혈관질환: 연관성과 치료 효과는 다릅니다

잇몸병이 있는 사람에게 심혈관질환이 더 많다는 사실과, 잇몸치료가 심혈관질환을 줄여 준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합니다. 유럽치주학회와 세계심장연맹이 2020년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에 낸 합의 보고서는 치주염과 관상동맥질환 사이의 연관성에 견고한 역학 근거가 있고, 뇌혈관질환과의 연관성도 확인된다고 정리했습니다.

치료 효과는 사정이 다릅니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잇몸치료로 첫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줄어드는지 본 무작위 대조 연구는 아직 없고,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예비 연구 한 편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잇몸치료 뒤 혈액 속 염증 수치가 내려간다는 근거는 있지만, 이것이 실제 심근경색·뇌졸중 감소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말할 수 있는 것은 "잇몸병은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된다"까지입니다. 심혈관질환으로 항응고제처럼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드신다면 치료 전에 알려 주세요.

당뇨가 있을 때 생기기 쉬운 입안 변화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잇몸 말고도 입안 여러 곳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미국치과의사협회(ADA)와 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NIDDK) 자료에 나오는 대표적인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잇몸 출혈과 붓기: 잇몸이 붉게 붓고 칫솔질할 때 쉽게 피가 납니다.
  • 입마름: 당뇨 자체나 일부 약 때문에 침이 줄 수 있습니다.
  • 구강 칸디다증(아구창): 곰팡이 감염으로 혀나 볼 안쪽에 흰 반점이 생기고 아플 수 있습니다.
  • 더딘 회복: 발치나 잇몸치료 뒤 상처가 늦게 아물고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 화끈거림과 맛의 변화: 입안이 화끈거리거나 맛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도 예외가 아닙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를 둘러싼 잇몸과 뼈에 생기는 염증입니다. 2017년 메타분석(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은 당뇨가 있으면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이 약 50% 높다고 보고했고, 2018년 체계적 문헌고찰(Journal of Periodontal Research)도 당뇨를 흡연, 정기 관리 부족, 치주염 병력과 함께 위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임플란트가 있거나 계획 중이라면 쌍문동 임플란트 치과 선택 기준을, 입마름으로 충치가 걱정된다면 초기 충치를 일찍 찾는 기준을 함께 읽어 보세요.

당뇨가 있는 분이 치과에 알릴 것과 치료 당일 준비

당뇨가 있다면 접수할 때 먼저 알려 주세요. 미국치과의사협회는 치과에서 다음 내용을 확인하도록 권합니다.

  1. 당뇨 유형과 진단받은 시기
  2. 최근 당화혈색소 수치
  3. 복용 중인 약과 인슐린 사용 여부
  4. 저혈당이나 고혈당을 겪은 경험
  5. 심장·신장 질환 같은 합병증

치료 당일에는 평소대로 식사하고 처방받은 약을 그대로 쓰신 뒤 오시면 됩니다. 예약은 저혈당 위험이 낮은 오전 시간대가 권장됩니다.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시기라면 급하지 않은 치료는 조절된 뒤로 미루기도 합니다. 발치나 잇몸 수술처럼 큰 치료를 앞두고 있다면 혈당을 얼마나 자주 잴지, 약을 조정해야 하는지 당뇨를 진료하는 의사에게 미리 물어보세요.

진료 중 떨림, 식은땀, 가슴 두근거림, 공복감이 느껴지면 참지 말고 바로 말씀해 주세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혈당이 70mg/dL 이하이고 의식이 있을 때 포도당 15~20g을 섭취하도록 안내합니다. 평소 드시는 사탕이나 주스를 챙겨 오시면 좋습니다.

쌍문동에서 잇몸치료 치과를 고를 때 확인할 점

당뇨가 있는 분의 잇몸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정기 관리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진단 방법, 치료 범위, 관리 계획, 다니기 편한지를 함께 봅니다.

  • 잇몸뼈 상태를 영상으로 확인하는지: 잇몸 깊이(치주낭) 검사와 방사선 영상이 치료 범위를 정하는 근거입니다.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저선량 3D CT 장비의 파노라마 영상으로 잇몸뼈 높이를 살핍니다.
  • 스케일링 뒤 치료와 관리가 이어지는지: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하고, 염증이 잇몸 속 깊이 진행했다면 뿌리 표면까지 닦아 내는 잇몸치료와 정기 관리를 이어 갑니다. 송은창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periodontal implant therapy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 마취 방식: 잇몸 아래를 닦는 치료는 국소마취를 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입 속도와 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컴퓨터 제어 마취기를 갖추고 있어 마취 때의 불편을 줄입니다.
  • 관리 간격과 진료 요일: 유럽치주학회 진료지침은 잇몸치료 뒤 관리 간격을 312개월 범위에서 위험도에 맞춰 정하도록 권고하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36개월 간격의 점검을 권합니다. 당뇨는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이라 간격을 짧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목요일 야간진료와 토요일 진료가 있어 직장에 다니는 분도 일정을 맞추기 수월합니다.

건강보험 스케일링은 만 19세 이상이면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1회 적용됩니다. 이는 보험이 적용되는 횟수일 뿐 의학적으로 권하는 주기는 아닙니다. 건강보험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진료 때 확인하시고, 비급여 항목별 비용은 공식 홈페이지 하단 비급여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잇몸치료의 부작용과 주의할 점

잇몸치료 뒤에는 며칠간 잇몸이 뻐근하고 피가 조금 비칠 수 있으며, 찬 것과 뜨거운 것에 시린 증상이 한두 달가량 이어지기도 합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 잇몸 선이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치아 사이 틈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염증으로 부풀었던 잇몸이 제 크기로 돌아오면서 생기는 변화입니다. 치아가 잠시 흔들리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회복이 더디고 감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붓기와 통증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거나 고름, 열이 있으면 바로 연락해 주세요. 치료 뒤 통증으로 식사하기 어렵다면 약과 식사를 어떻게 맞출지 당뇨를 진료하는 의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주염은 치료 뒤에도 관리가 느슨해지면 다시 진행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결과는 혈당 조절 상태, 흡연, 칫솔질과 치간칫솔 사용, 정기 관리 여부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당뇨 환자의 잇몸치료를 다룬 2022년 Cochrane 리뷰에서도 부작용은 대부분의 연구에서 따로 평가되지 않았고, 평가한 연구에서는 없거나 가벼운 수준이었습니다.

쌍문동에서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오시는 길

4호선 쌍문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 약 2분입니다. 창동역 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약 40m 직진한 뒤 첫 번째 골목에서 좌회전해 100m쯤 내려오면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입니다. 버스는 도봉01번 창동이마트 정류장, 노원14번 창동역 서측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되고, 차로 오시면 창동역 공영주차장(도보 1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봉구 어디서든 1·4호선이나 버스로 닿는 위치입니다.

마무리

당뇨가 있는 분에게 잇몸 관리는 치아를 지키는 일이면서 혈당 관리를 돕는 일입니다. 다만 잇몸 상태와 필요한 치료 범위, 관리 간격은 검사를 해 봐야 정할 수 있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쌍문동·창동에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면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에서 최근 당화혈색소 수치와 복용 약을 알려 주시고 상담받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쌍문동에서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4호선 쌍문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 약 2분입니다. 창동역 2번 출구로 나와 도보 2분,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에 있습니다. 차로 오시면 창동역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쌍문동에서 당뇨가 있는 사람이 잇몸치료 치과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잇몸 검사와 방사선 영상으로 잇몸뼈 상태를 확인하는지, 스케일링 뒤 잇몸치료와 정기 관리까지 이어지는지, 관리 간격을 위험도에 맞춰 정해 주는지를 확인하세요. 잇몸병은 치료 뒤에도 관리가 이어지는 만성 질환이라 다니기 편한 거리와 진료 요일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잇몸치료를 받으면 당뇨가 좋아지나요?
2022년 Cochrane 리뷰에서는 잇몸 아래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은 당뇨 환자의 당화혈색소가 3~4개월 뒤 평균 0.43%포인트, 6개월 뒤 0.30%포인트 낮았습니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근거이며, 당뇨 약이나 식사·운동 관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잇몸치료를 받으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이 줄어드나요?
잇몸병이 있는 사람에게 심혈관질환이 더 많다는 연관성은 여러 역학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 다만 유럽치주학회와 세계심장연맹의 2020년 합의 보고서는 잇몸치료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줄이는지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정리했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스케일링을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한 가지로 정해진 주기는 없고 잇몸 상태와 혈당 조절 정도에 따라 정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잇몸병 치료 뒤 3~6개월 간격의 점검을 권합니다. 건강보험 스케일링은 만 19세 이상 연 1회 적용되므로 그보다 자주 필요하면 적용 여부를 진료 때 확인하세요.
당뇨가 있는데 치과 가는 날 식사와 약은 어떻게 하나요?
평소대로 식사하고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을 그대로 쓰신 뒤 오시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입니다. 공복으로 오시면 진료 중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발치나 잇몸 수술처럼 큰 치료라면 약 조정이 필요한지 당뇨를 진료하는 의사와 미리 상의하세요.

진료 안내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10, 6·7층 (창동)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

쌍문동에서 4호선 쌍문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약 2분),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전화 02-997-2879

진료시간

월·목
09:30~20:30 야간진료
화·수·금
09:30~18:30
토요일
09:30~14:00 점심시간 없이 진료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일요일·공휴일 휴진.

진료 항목 임플란트, 치아미백, 신경치료, 사랑니발치, 심미치료, 레진, 턱관절, 충치, 잇몸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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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검토 의료진

송은창 대표원장

송은창 대표원장,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 서울대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치의학석사 DDS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periodontal implant therapy 과정
  • 오스템 임플란트 AIC 고급과정 수료
  • 덴티스 임플란트 고급과정 수료
  •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턱관절장애 과정 연수
  • 의료봉사단 W.B.M 지도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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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10, 6·7층 (창동)) 송은창 대표원장이 작성하고 검토한 일반적인 치과 정보입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 결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