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노원 턱관절 치과, 턱에서 소리만 날 때와 치료가 필요할 때

노원에서 턱관절 치과를 찾는 분을 위해 턱에서 소리만 날 때, 통증이 있을 때, 입이 갑자기 안 벌어질 때를 나누는 기준과 집에서 하는 관리,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인 창동역 2번 출구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이 정리했습니다.

송은창 대표원장 작성·검토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창동역 2번 출구 발행노원창동도봉구턱관절

핵심만 먼저

  • 통증은 없고 턱에서 소리만 난다면 대개 치료 없이 습관을 관리하며 지켜봅니다. 소리에 통증이 겹치거나 턱이 걸리는 느낌이 반복되면, 또는 통증이 1~2주 넘게 이어지면 진단이 필요합니다.
  • 평소 소리가 나던 턱이 갑자기 손가락 세 개가 안 들어갈 만큼 벌어지지 않거나, 하품 뒤 입이 다물어지지 않으면 지켜보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치료는 장치·물리치료·약물·습관 교정 같은 보존적 방법이 먼저입니다.
  •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4호선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인 도봉구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저선량 3D CT와 턱관절 물리치료기를 갖추고 턱관절장애 과정을 연수한 송은창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노원에서 턱관절 치과를 찾는 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턱에서 소리가 나는데 치료를 받아야 하나"입니다. 통증은 없고 소리만 난다면 대개 습관을 관리하며 지켜보면 되고, 소리에 통증이 겹치거나 턱이 걸리거나 입이 갑자기 벌어지지 않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4호선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인 도봉구 창동역 2번 출구 앞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이 증상별 기준과 집에서 하는 관리를 정리한 것입니다.

턱관절 장애는 무엇이고 얼마나 흔한가요

턱관절 장애는 귀 바로 앞에서 아래턱뼈와 머리뼈를 잇는 관절, 그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관절원판(디스크), 음식을 씹는 근육(저작근)에 문제가 생겨 소리와 통증, 입 벌리기 어려움이 나타나는 상태를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대표 증상은 관절에서 나는 소리, 통증,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개구 제한 세 가지입니다.

드문 병이 아닙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통증은 없고 관절 소리만 있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30% 정도이고,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5% 안팎이라고 설명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계로 턱관절 장애 진료 인원은 2018년 약 39만 8천 명에서 2022년 약 48만 4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9년 자료에서는 20대가 27.7%로 가장 많았고 여성이 남성의 1.5배였습니다.

증상별로 지켜봐도 되는 경우와 치료가 필요한 경우

지켜볼지 치료할지를 가르는 기준은 소리가 아니라 통증과 입이 벌어지는 정도입니다. 입을 최대로 벌렸을 때 자기 손가락 세 개(검지·중지·약지)를 세로로 나란히 넣을 수 있으면 정상 범위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정상 개구 범위를 남성 4550mm, 여성 4045mm로, 40mm 이하를 개구 제한으로 안내합니다.

  1. 통증은 없고 소리만 나는 경우: 관절원판이 제자리에서 조금 벗어났다가 입을 벌릴 때 돌아오면서 "딱" 소리가 납니다. MSD 매뉴얼은 성인 세 명 중 한 명에게 이런 상태가 있으며, 통증이 있거나 턱을 움직이기 어려울 때만 치료한다고 설명합니다. 습관을 관리하며 지켜봅니다.
  2. 소리에 통증이 겹치거나 턱이 걸리는 경우: 관절이나 근육에 부담이 쌓였다는 신호입니다. 씹을 때 귀 앞이 아프거나 벌리다 턱이 걸리는 일이 반복되면, 또는 통증이 1~2주 넘게 이어지면 진단을 받아 보세요.
  3. 소리가 나던 턱이 조용해지면서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경우: 관절원판이 걸려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일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갑자기 생기기도 합니다. 원판이 벗어나 있는 기간이 길수록 되돌리기 어려워지므로 지켜보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4. 아침에 턱이 뻐근하고 관자놀이가 아픈 경우: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악물어 씹는 근육이 지친 근육성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낮 동안 조금씩 풀리는 것이 특징이며, 반복되면 수면 중 습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5. 하품하거나 크게 웃은 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경우: 턱이 빠진 탈구입니다. 스스로 다물기 어려우므로 바로 치과나 응급실에서 턱을 제자리로 맞추는 처치를 받습니다.

턱관절 문제가 아닐 수 있는 신호

턱이나 얼굴이 아프다고 모두 턱관절 장애는 아닙니다. 턱을 움직일 때 심해지는 둔한 통증과 관절 소리, 입 벌리기 어려움이 턱관절 장애의 특징이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도 이비인후과·신경과 질환, 감염, 종양 같은 다른 원인과 구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아래와 같은 양상은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 특정 치아 한 곳이 아프고 차거나 뜨거운 것에 심해지면 치아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 얼굴에 전기가 통하듯 짧고 강한 통증이 스치면 삼차신경통 같은 신경 질환을 의심합니다.
  • 귀 아래나 턱 밑이 붓고 열이 나면서 입이 안 벌어지면 침샘이나 사랑니 주변 염증이 퍼진 경우가 있어 서둘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턱을 부딪친 뒤 치아가 전처럼 맞물리지 않으면 골절 여부를 확인합니다.
  • 갑작스러운 턱·목·등 통증이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과 함께 오면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심근경색 조기 증상이므로 119에 연락합니다.

턱에 부담을 주는 습관과 집에서 하는 관리

턱관절 장애는 한 가지 원인보다 여러 요인이 겹쳐 생깁니다. 학회와 대학병원이 공통으로 꼽는 것은 수면 중 이갈이와 이 악물기, 한쪽으로만 씹기, 턱 괴기, 옆으로 누워 턱이 눌리는 수면 자세, 손톱이나 연필 깨물기, 단단하고 질긴 음식, 턱을 부딪친 외상입니다. 스트레스는 이를 악무는 근육 긴장을 오래 끌어 증상을 드러나게 하는 촉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집에서는 다음 다섯 가지를 지킵니다.

  1. 이를 떼고 있기: 식사할 때 말고는 위아래 치아가 닿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혀를 입천장에 가볍게 대고 어금니를 살짝 뗍니다.
  2. 부드러운 음식을 작게: 오징어와 껌처럼 질기거나 단단한 음식을 쉬고, 쌈이나 햄버거처럼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음식은 작게 잘라 양쪽으로 천천히 씹습니다.
  3. 입을 크게 벌리지 않기: 하품이 나올 때도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게 조심하고,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려고 턱을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습니다.
  4. 온찜질: 따뜻한 물수건을 귀 앞과 턱, 목에 10분 정도 대고 잠시 쉬었다가 반복합니다.
  5. 자세와 수면: 턱을 괴지 않고 머리를 몸통 위에 바로 둡니다. 목과 어깨를 자주 풀어 주고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지킵니다.

이렇게 해도 통증이나 불편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습니다.

치과에서 하는 보존적 치료와 주의할 점

턱관절 장애는 수술보다 약물, 물리치료, 교합안정장치, 행동 요법 같은 보존적 치료를 먼저 합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매우 드물고, 많은 경우 보존적 치료만으로 증상이 크게 줄어든다고 설명합니다.

  •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 치아 본을 떠 만든 장치를 주로 잘 때 끼워 이갈이와 이 악물기의 힘에서 관절을 보호하고 씹는 근육의 긴장을 줄입니다.
  • 물리치료: 온열, 전기 자극, 레이저 등으로 근육을 풀고 통증을 줄입니다.
  • 약물: 소염진통제나 근이완제를 증상이 심한 시기에 단기간 씁니다.
  • 행동 요법: 이 악물기와 자세, 식습관을 고치는 과정으로, 병원 치료 못지않게 결과를 좌우합니다.

기간은 개인차가 큽니다. MSD 매뉴얼은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약 3개월 안에 증상이 크게 줄어든다고 하고, 학회는 12주 간격으로 36개월 이상 통원하며 관절뼈에 퇴행성 변화가 생긴 경우 2년 이상 걸리기도 한다고 안내합니다. 습관이 그대로면 치료가 늦어지고 재발하기 쉽습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장치는 처음에 이물감이 있고, 끼운 뒤 통증이 생기거나 치아 맞물림이 달라진 느낌이 들면 사용을 멈추고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소염진통제는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오래 복용하지 않습니다. 치아를 깎아 맞물림을 바꾸는 치료나 수술처럼 되돌릴 수 없는 방법은 보존적 치료로 경과를 충분히 본 뒤에 검토하고, MRI 같은 정밀 검사나 수술적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상급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진단 과정과 장치 종류는 쌍문동 턱관절 치과 글의 진단과 치료 범위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턱관절 진료와 건강보험

건강보험에서는 턱관절 장애 진료 가운데 진찰, 파노라마 같은 방사선 촬영, 측두하악장애 분석검사, 약 처방, 빠진 턱을 맞추는 처치가 급여 항목입니다. 턱관절 물리치료(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는 치료실과 장비를 갖춘 기관에서 안면통증 분야 교육을 이수한 치과의사가 분석검사로 진단한 환자에게 직접 시행했을 때 급여로 산정합니다. 교합안정장치와 이갈이 장치는 2026년 현재 비급여 목록에 있어 비용이 병원마다 다르고, 3D CT는 정해진 기준에 해당할 때만 급여가 됩니다.

건강보험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진료 때 본인에게 해당하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의 비급여 비용은 공식 홈페이지 하단 비급여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노원에서 턱관절 치과를 고를 때 확인할 점

노원에서 턱관절 치과나 병원을 고를 때는 거리보다 다음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증상을 나눠 설명하는지: 소리만 있는 상태인지, 근육 통증인지, 관절원판이 걸린 것인지 구분해서 지켜볼지 치료할지를 말해 주는지 봅니다.
  • 영상 검사와 물리치료가 가능한지: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저선량 3D CT와 턱관절 물리치료기를 갖추고 있어, 관절뼈의 형태 변화가 의심될 때 영상으로 확인하고 물리치료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턱관절을 따로 공부한 치과의사가 보는지: 송은창 대표원장은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턱관절장애 과정을 연수했습니다.
  • 자주 다닐 수 있는지: 턱관절 치료는 1~2주 간격으로 여러 번 방문합니다. 월·목요일 야간진료와 토요일 진료가 있어 노원역 주변에서 퇴근 후나 주말에 오실 수 있습니다.

노원에서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오시는 길

병원은 노원구가 아니라 도봉구 창동에 있고, 노원에서는 지하철로 한 정거장입니다. 4호선 노원역에서 창동역까지 약 2분이며, 7호선을 타신다면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시면 됩니다. 버스는 노원14번을 타고 창동역 서측 정류장에서 내립니다. 창동역 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약 40m 직진한 뒤 첫 번째 골목에서 좌회전해 100m쯤 내려오면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이고, 걸어서 약 2분입니다. 차로 오시면 창동역 공영주차장(도보 1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턱에서 소리만 나고 통증이 따르지 않는다면 습관 관리와 관찰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통증이 이어지거나 입이 갑자기 안 벌어지거나 다물어지지 않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과 경과는 사람마다 달라 검사를 한 뒤에 치료 여부와 방법을 정합니다.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창동역 2번 출구 앞에서 노원·창동·도봉구 주민의 턱관절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원에서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4호선 노원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 약 2분입니다. 7호선을 이용하신다면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시면 되고, 노원14번 버스로 창동역 서측 정류장에서 내리셔도 됩니다. 창동역 2번 출구로 나와 도보 2분,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입니다.
노원에서 턱관절 치과를 찾고 있는데, 턱에서 소리만 나도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통증은 없고 입도 잘 벌어지는데 소리만 난다면 대개 치료 없이 지켜봅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이런 사람이 전체 인구의 30% 정도라고 설명합니다. 소리에 통증이 겹치거나 턱이 걸리는 느낌이 생기면 그때 진단을 받으시면 됩니다.
입이 갑자기 안 벌어지는데 며칠 지켜봐도 되나요?
평소 소리가 나던 턱이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가지 않을 만큼 안 벌어진다면 관절원판이 걸린 상태일 수 있습니다. 원판이 벗어나 있는 기간이 길수록 제자리로 되돌리기 어려워지므로 지켜보기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턱이 빠져서 입이 안 다물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품하거나 크게 웃은 뒤 입이 다물어지지 않으면 턱관절이 빠진 탈구입니다. 스스로 다물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바로 치과나 응급실에서 턱을 제자리로 맞추는 처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이 처치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입니다.
턱관절 장애는 집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식사할 때 말고는 위아래 치아를 떼고 있고, 질기고 단단한 음식을 쉬며, 입을 크게 벌리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귀 앞과 턱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10분 정도 온찜질을 하고 턱 괴는 습관을 고칩니다. 이렇게 해도 통증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으세요.
턱관절 치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스플린트도 되나요?
진찰, 방사선 촬영, 측두하악장애 분석검사, 약 처방과 요건을 갖춘 기관의 턱관절 물리치료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입니다.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는 2026년 현재 비급여 목록에 있습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진료 때 항목별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진료 안내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10, 6·7층 (창동)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

노원에서 4호선 노원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약 2분), 7호선은 노원역에서 4호선 환승

전화 02-997-2879

진료시간

월·목
09:30~20:30 야간진료
화·수·금
09:30~18:30
토요일
09:30~14:00 점심시간 없이 진료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일요일·공휴일 휴진.

진료 항목 임플란트, 치아미백, 신경치료, 사랑니발치, 심미치료, 레진, 턱관절, 충치, 잇몸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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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검토 의료진

송은창 대표원장

송은창 대표원장,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 서울대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치의학석사 DDS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periodontal implant therapy 과정
  • 오스템 임플란트 AIC 고급과정 수료
  • 덴티스 임플란트 고급과정 수료
  •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턱관절장애 과정 연수
  • 의료봉사단 W.B.M 지도치과의사
의료진 소개 보기

이 글은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10, 6·7층 (창동)) 송은창 대표원장이 작성하고 검토한 일반적인 치과 정보입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 결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