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노원 사랑니발치 치과, 아래 사랑니와 신경관 거리에 따른 감각 이상 위험과 회복

노원에서 사랑니 발치 치과를 찾는 분께 아래 사랑니 발치 뒤 신경 감각 이상의 빈도와 회복 기간, 파노라마·3D CT 위험 징후, 치관절제술과 상급병원 의뢰 기준을 창동역 2번 출구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이 정리했습니다.

글·검토 송은창 대표원장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창동역 2번 출구 발행노원창동도봉구사랑니발치

핵심만 먼저

  • 아래 사랑니 발치 뒤 신경 감각 이상은 대규모 연구에서 1% 안팎(국내 연구 0.81%)이고, 국내 연구에서 감각 이상이 생긴 환자의 92.3%가 6개월, 98.1%가 1년 안에 회복됐습니다. 아랫입술과 턱이 둔하면 하치조신경, 혀 감각과 맛이 둔하면 설신경 손상입니다.
  • 파노라마의 뿌리 음영, 신경관 흰 선 끊김, 신경관 휘어짐이 위험 징후이고, 3D CT에서는 뿌리와 신경관의 직접 접촉과 신경관 좁아짐이 가장 강한 지표입니다. 위험이 높으면 경과 관찰, 치관절제술, 상급병원 의뢰를 검토합니다.
  •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4호선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인 도봉구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저선량 3D CT와 컴퓨터 제어 마취기를 갖추고 단순 사랑니부터 매복 사랑니까지 발치합니다.

아래 사랑니 발치 뒤 신경 감각 이상은 1% 안팎이고, 대부분 6개월 안에 돌아옵니다. 다만 영상에서 뿌리가 신경관과 가까워 보이는 사랑니는 위험이 훨씬 높아, 2005년 영국 임상시험에서는 이런 사랑니를 통째로 뽑은 경우 19%에서 하치조신경 손상이 생겼습니다. 노원에서 사랑니 발치 치과를 알아보실 때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신경이라, 4호선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인 창동역 2번 출구 앞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이 신경 손상의 빈도와 회복, 영상으로 위험을 가늠하는 방법, 위험이 높을 때의 선택지, 감각 이상이 생겼을 때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사랑니 가까이 지나는 두 신경, 하치조신경과 설신경

아래 사랑니 발치에서 다칠 수 있는 신경은 아래턱뼈 속의 하치조신경과 혀 쪽 잇몸 아래의 설신경입니다. 영국 왕립외과학회 치과외과학부의 2020년 사랑니 수술 지침은 두 신경이 맡는 부위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 하치조신경: 아래턱뼈 속 통로인 하악관(신경관)을 지나며 한쪽 아래 치아 전체, 바깥쪽 잇몸, 아랫입술과 턱 피부의 감각을 맡습니다. 다치면 아랫입술과 턱 한쪽이 저리거나 둔해집니다.
  • 설신경: 사랑니 안쪽 잇몸 아래 연조직을 지나며 혀 앞쪽 3분의 2와 혀 쪽 잇몸, 입바닥의 감각을 맡습니다. 맛을 전하는 신경 가지가 함께 지나므로 다치면 혀 한쪽의 감각과 맛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하치조신경은 신경관에 닿은 뿌리를 들어 올리거나 뼈를 깎는 기구가 신경관에 닿을 때 다치므로, 뿌리와 신경관의 거리를 영상으로 재면 위험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설신경은 수술 전에 위험을 알려 주는 영상 소견이 없고, 같은 지침은 수술 시간, 매복 깊이, 사랑니 뒤쪽 뼈 삭제를 위험 요인으로 꼽습니다. 설신경의 11~18%는 사랑니 뒤쪽 잇몸뼈보다 높이 지나갑니다. 저희는 혀 쪽 잇몸과 뼈는 필요한 범위만 다루도록 절개선과 치아를 나눌 위치를 미리 정합니다.

사랑니 발치 후 신경 감각 이상의 빈도와 회복 기간

발치 건수가 많은 연구에서 아래 사랑니 발치 뒤 감각 이상은 1% 안팎이고, 시간이 지나며 대부분 회복됩니다. 국내 연구를 포함해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 대상 감각 이상 빈도 회복
2012년 이화여대 연구(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아래 사랑니 발치 환자 12,842명 하치조신경 0.81% 6개월에 92.3%, 1년에 98.1% 증상 소실
2010년 홍콩대 전향 연구(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아래 사랑니 4,338개 하치조신경 0.35%, 설신경 0.69% 하치조신경은 3개월, 설신경은 6개월 무렵 회복이 가장 뚜렷, 추적 끝에 각각 67%, 72% 완전 회복
2014년 문헌 고찰(Journal of Oral & Maxillofacial Research) 2009~2014년 14개 연구 하치조신경 0.35~8.4% 6개월 넘게 남는 영구 손상은 1% 미만

숫자 차이는 감각 검사 방법, 추적 기간, 매복 깊이가 연구마다 달라서 생깁니다. 2014년 문헌 고찰은 24세 이상, 옆으로 누운 수평 매복, 수련 중인 술자의 발치를 위험 요인으로 꼽았고, 이화여대 연구에서도 나이가 많을수록, 깊이 묻힐수록 위험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염증이 반복되는 아래 사랑니라면 저희는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뽑는 쪽을 권합니다.

파노라마 사진에서 보는 신경관 위험 징후

파노라마 사진에서 신경 손상 위험을 알려 주는 대표 징후는 뿌리 음영, 신경관 흰 선 끊김, 신경관 휘어짐 세 가지입니다. 1990년 영국 맨체스터 연구(British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가 당시 거론되던 일곱 가지 영상 징후를 검증해 그중 셋이 실제 신경 손상과 유의하게 관련된다고 보고했고, 이후 연구와 영국 지침은 이 세 징후를 기준으로 씁니다. 2010년 메타분석(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이 이 징후로 뿌리와 신경관의 실제 접촉을 맞힌 정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파노라마 징후 보이는 모습 민감도 특이도
뿌리 음영 신경관이 지나는 자리의 뿌리가 검게 보임 51.2% 89%
신경관 흰 선 끊김 신경관을 따라가는 흰 테두리가 뿌리 부분에서 끊김 53.5% 80%
신경관 휘어짐 신경관이 뿌리 근처에서 방향을 바꿈 29.4% 94.7%

민감도가 50% 안팎이면 신경관에 실제로 닿은 사랑니의 절반가량은 징후가 보이지 않고, 특이도가 8095%이면 징후가 보일 때 닿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징후가 있는 사랑니에 모두 감각 이상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2012년 이화여대 연구에서 징후가 있는 환자 가운데 실제로 감각 이상이 생긴 비율은 징후별로 0.76.9%였고, 징후가 없는 환자는 99% 이상 감각 이상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징후가 없으면 파노라마로 계획을 세우고, 징후가 보이면 CT로 넘어갑니다.

3D CT로 확인하는 것: 뿌리와 신경관의 접촉, 신경관 좁아짐, 혀 쪽 주행

파노라마에서 위험 징후가 보이면 저희는 저선량 3D CT로 뿌리와 신경관의 실제 관계를 단면으로 확인합니다. 영국 지침이 CT에서 감각 이상 위험을 높이는 소견으로 꼽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뿌리와 신경관 사이에 뼈 없이 직접 맞닿음
  2. 뿌리와 닿는 부분에서 신경관이 좁아짐
  3. 신경관이 뿌리의 혀 쪽으로 지나감(신경관 벽이 뚫려 있으면 위험이 더 큼)
  4. 신경관이 뿌리 사이를 관통함

가장 강한 지표는 신경관 좁아짐과 직접 맞닿음입니다. 같은 지침에 따르면 파노라마에서 고위험으로 보인 사랑니의 최대 30%는 CT에서 신경관과 떨어져 있었고, 이 경우는 뿌리를 남기지 않고 전체를 뽑을 수 있습니다. 반면 CT를 찍는 것만으로 감각 이상이 줄어든다는 근거는 부족해, 저희는 CT를 발치 방법과 장소를 정하는 검사로 씁니다. 치과 CT의 건강보험 인정 조건과 CT 효과를 비교한 연구는 사랑니 발치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와 난이도별 과정에 정리했습니다.

CT로 하악관을 재는 일은 아래 어금니 임플란트 계획과 같은 작업입니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periodontal implant therapy 과정과 오스템·덴티스 임플란트 고급과정을 수료한 송은창 대표원장은 단면 영상에서 뿌리 끝과 하악관 사이의 뼈 두께와 신경관의 위치를 확인한 뒤 치아를 나눌 위치와 빼낼 방향을 정합니다.

신경 손상 위험이 높을 때의 선택지: 경과 관찰, 치관절제술, 상급병원 의뢰

영상에서 고위험으로 판단한 아래 사랑니에는 경과 관찰, 치관절제술, 상급병원 의뢰의 세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 경과 관찰: 염증, 충치, 물혹 같은 병이 없고 증상도 없다면 뽑지 않고 정기 검진에서 방사선 사진으로 변화를 봅니다. 뽑아야 하는 경우와 지켜봐도 되는 경우는 매복 사랑니 유형과 발치 전후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
  • 치관절제술: 치아 머리(치관)만 제거하고 신경관에 닿은 뿌리는 뼈 속에 남기는 방법입니다. 2005년 영국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신경관과 가까운 사랑니를 전체 발치한 경우 하치조신경 손상은 19%였고, 치관절제술이 계획대로 끝난 경우에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시술 중 뿌리가 흔들려 결국 뽑은 경우는 8%였고, 드라이소켓 비율은 비슷했습니다. 2012년 체계적 문헌고찰(Journal of Dental Research)도 치관절제술의 하치조신경 손상 위험이 전체 발치의 약 9분의 1(위험비 0.11)이라고 정리했습니다. 남긴 뿌리는 연구에 따라 13~85%에서 움직였지만 평균 3mm 정도로 짧았고 신경에서 멀어지는 방향이었으며, 다시 수술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 상급병원 의뢰: 급성 염증이 있거나 흔들리는 치아, 신경관을 따라 옆으로 누운 치아는 치관절제술에 맞지 않습니다(2014년 문헌 고찰). 이런 사랑니나 신경관을 감싸듯 깊이 묻힌 사랑니는 구강악안면외과가 있는 상급종합병원 의뢰를 함께 검토합니다.

영국 지침은 치관절제술의 조건으로 신경 손상 위험이 높고, 치아가 살아 있으며, 면역 기능에 문제가 없고, 이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자를 듭니다. 저희는 영상을 보여 드리며 세 선택지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의뢰할 때는 촬영한 파노라마와 CT 영상 자료를 챙겨 드립니다.

사랑니 발치 후 입술·턱·혀 감각이 이상할 때 해야 할 일

발치 다음 날에도 아랫입술, 턱, 혀 한쪽이 둔하거나 저리면 예약일을 기다리지 말고 발치한 치과에 알리셔야 합니다. 국소마취는 보통 몇 시간 안에 풀리므로, 하룻밤이 지나도 남은 감각 변화는 신경 손상을 의심하는 신호입니다.

  1. 증상을 적어 둡니다: 둔한 곳(입술, 턱 피부, 잇몸, 혀)과 범위, 저림·화끈거림, 맛의 변화를 적어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2. 치과에서 범위를 기록합니다: 저희는 감각이 둔한 범위를 피부에 표시해 사진으로 남기고, 가벼운 접촉과 뾰족한 자극에 대한 느낌을 반대쪽과 비교해 기록합니다. 다음 방문 때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재서 범위가 줄어드는지 봅니다.
  3. 다치지 않게 합니다: 둔한 쪽 입술은 깨물거나 데어도 잘 느끼지 못하므로 미지근한 음식을 드시고 거울을 보며 칫솔질합니다.
  4. 회복 경과를 봅니다: 하치조신경은 3개월, 설신경은 6개월 무렵까지 회복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6개월이 지나도 남은 감각 이상은 영구 손상으로 분류하지만, 1년 사이에 회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상급병원 의뢰 기준을 지킵니다: 감각이 거의 없는 경우, 화끈거리는 통증이 함께 오는 경우, 혀 감각과 맛이 함께 떨어진 경우, 3개월 무렵에도 범위가 줄지 않는 경우에는 신경 재건을 진료하는 상급병원 구강악안면외과로 의뢰합니다.

신경 재건 수술은 시기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2010년 미국 연구(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에서 설신경 재건 수술 222건 가운데 90.5%에서 감각이 생활에 쓸 만한 수준 이상으로 돌아왔지만, 손상 뒤 9개월이 넘어 수술한 경우는 회복하지 못할 위험이 뚜렷하게 높았습니다. 다만 2019년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에 실린 홍콩대 리뷰는 수술 뒤에도 감각이 완전히 돌아오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정리해, 저희는 발치 전 계획에서 위험을 줄이는 데 무게를 둡니다. 회복 속도와 정도는 나이, 손상 정도, 다친 신경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노원구·노원역에서 사랑니 발치 치과를 고를 때 신경 위험에 관해 확인할 점

노원구에서 사랑니 발치 치과를 고를 때는 발치 전에 신경 위험을 영상으로 설명하는지, 발치 뒤 감각 변화까지 다시 확인하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 영상으로 위험을 설명하는지: 파노라마에 위험 징후가 보이는지, CT로 접촉 여부를 확인하는지 물어보세요.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3D CT실에 CBCT, 파노라마, 측면 영상을 찍는 저선량 3D CT를 갖추고 단순 사랑니부터 매복 사랑니까지 발치합니다. 진료 범위는 사랑니발치 진료 안내에 있습니다.
  • 고위험일 때의 계획이 있는지: 경과 관찰, 치관절제술, 상급병원 의뢰 가운데 무엇을 왜 권하는지 들어 보세요.
  • 마취할 때 불편을 줄이는지: 저희는 도포 마취 뒤 마취액의 주입 속도와 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컴퓨터 제어 마취기로 마취합니다.
  • 발치 뒤 다시 오기 쉬운지: 감각 이상은 몇 주에서 몇 달 간격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이고 월·목요일 야간진료와 토요일 진료가 있어 퇴근 뒤나 주말에 들르실 수 있습니다.

노원에서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오시는 길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도봉구 창동에 있어, 노원에서는 4호선 노원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 약 2분이면 됩니다. 7호선을 타신다면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시고, 버스는 노원14번을 타고 창동역 서측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창동역 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약 40m 걸은 뒤 첫 골목에서 좌회전해 100m쯤 내려오면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으로, 걸어서 2분 정도입니다. 차로 오시면 창동역 공영주차장(도보 1분)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노원 생활권 진료 정보는 노원 치과 정보에 모았습니다.

마무리

아래 사랑니의 신경 위험은 뿌리와 신경관의 거리로 상당 부분 미리 가늠할 수 있고, 그 거리에 따라 뽑는 방법과 장소가 달라집니다. 감각 이상이 생겨도 대부분 회복되지만 속도와 정도는 사람마다 달라, 발치 전 영상 확인과 발치 뒤 경과 확인이 함께 필요합니다. 노원·창동에서 아래 사랑니 발치를 앞두고 계시다면 신경관과의 거리부터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원에서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4호선 노원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 약 2분입니다. 7호선은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되고, 노원14번 버스는 창동역 서측 정류장에서 내립니다. 창동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입니다.
노원역 사랑니 발치 치과를 찾는데, 신경관에 가까운 아래 사랑니도 뽑을 수 있나요?
파노라마에서 신경관 위험 징후가 보이면 3D CT로 뿌리와 신경관이 실제로 맞닿아 있는지 확인한 뒤 전체 발치, 치관절제술, 경과 관찰 가운데 방법을 정합니다.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은 창동역 2번 출구 앞에서 저선량 3D CT로 이 과정을 진행하고, 위험이 큰 사랑니는 구강악안면외과가 있는 상급병원 의뢰를 함께 검토합니다.
사랑니 발치 후 아랫입술이 계속 저리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기다리기보다 다음 날 바로 발치한 치과에 알려 감각이 둔한 범위를 기록해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1만 2천여 명 연구에서 하치조신경 감각 이상이 생긴 환자의 92.3%는 6개월, 98.1%는 1년 안에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3개월 무렵에도 범위가 줄지 않거나 화끈거리는 통증이 함께 오면 상급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진료를 받습니다.
사랑니를 뽑고 혀 한쪽 감각과 맛이 둔해졌어요. 사랑니와 관련이 있나요?
아래 사랑니 안쪽 잇몸 아래로 지나는 설신경이 혀 앞쪽 3분의 2의 감각을 맡고 맛을 전하는 신경 가지도 함께 지나, 발치 뒤 혀 감각과 맛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2010년 홍콩대 연구에서 설신경 감각 이상은 0.69%였고 회복은 6개월 무렵에 가장 뚜렷했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바로 치과에 알리세요.
치관절제술을 하면 남긴 뿌리는 어떻게 되나요?
치관절제술은 치아 머리만 제거하고 신경관에 닿은 뿌리는 뼈 속에 남기는 방법입니다. 남긴 뿌리가 움직이더라도 평균 3mm 정도로 짧고 신경에서 멀어지는 방향이며, 다시 수술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몇 년간 방사선 사진으로 뿌리 위치를 확인합니다.
노원구 사랑니 발치 치과에서는 아래 사랑니를 모두 CT로 찍나요?
아닙니다. 파노라마에서 신경관 위험 징후가 보이지 않으면 신경 위험이 매우 낮아 파노라마만으로 발치하는 경우가 많고, 징후가 있을 때 CT로 실제 접촉 여부를 확인합니다. 치과 CT의 건강보험 적용은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진료 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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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안내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10, 6·7층 (창동)

창동역 2번 출구 도보 2분, 이마트 창동점 맞은편 건물 6·7층

노원에서 4호선 노원역에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약 2분), 7호선은 노원역에서 4호선 환승

전화 02-997-2879

진료시간

월·목
09:30~20:30 야간진료
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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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시간 13:00~14:00. 일요일·공휴일 휴진.

진료 항목 임플란트, 치아미백, 신경치료, 사랑니발치, 심미치료, 레진, 턱관절, 충치, 잇몸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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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검토 의료진

송은창 대표원장

송은창 대표원장,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

  • 서울대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치의학석사 DDS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periodontal implant therapy 과정
  • 오스템 임플란트 AIC 고급과정 수료
  • 덴티스 임플란트 고급과정 수료
  •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턱관절장애 과정 연수
  • 의료봉사단 W.B.M 지도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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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울브라이튼치과의원(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5길 10, 6·7층 (창동)) 송은창 대표원장이 작성하고 검토한 일반적인 치과 정보입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 결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